뉴스 > 문화

[비행소녀] 가수 김현정, 10년째 이어온 숨겨진 발레 실력 공개!

기사입력 2018-03-05 21:44 l 최종수정 2018-03-06 09: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가수 김현정 /사진=MBN
↑ 가수 김현정 /사진=MBN

가수 김현정이 숨겨진 발레 실력을 공개한다.

5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행소녀'에선 10년째 발레를 배우고 있는 김현정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그녀는 "노래와 무대에 발레가 도움이 될 때가 많기 때문에 계속 하게 됐다”며 오랜 기간 발레를 배우게 된 이유를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김현정은 딸뻘 정도 되는 초등학생 아이들과 발레 수업을 함께 하며 믿을 수 없는 실력을 보여줘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아이들은 수업 전 김현정의 스트레칭을 위해 다리 찢기를 도와줬고 이에 김현정은 비명과 함께 "얘들아 나 살려줘!"라며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현정은 본격적인 수업에서 완벽하게 동작을 해내는 아이들과는 달리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굴욕을 맛봐야 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정수는 "10년이라고 했지만 중간 긴 공백기를 가졌다가 최근 다시 시작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고 양세찬은 "발레 10년, 요가 8년을 했는데 정말 하신 것 맞냐"며 그녀의 뻣뻣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현정은 "쉬엄쉬엄 여유를 가지고 배워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고백으로 현

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10년 동안 김현정과 함께한 발레 선생님의 "처음에는 큰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너무 잘했었다. 이후 점점 관리가 안되더니 지금은 초등학생보다 실력이 못하다"는 폭로까지 이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비행소녀'는 5일(월) 밤 11시에 방송된다.




화제 뉴스
  • 임진강 폭우에 군남댐 수문 전부 개방…주민들 긴급 대피
  • 가평에서 토사에 펜션 완파…3명 숨진 채 발견
  • '성추행 의혹 외교관' 귀국 인사조치…언론플레이엔 '유감' 표명
  • 홍천 캠핑 확진자, 선릉역 커피전문점에 30분 머물러…"연쇄 감염 확인 중"
  • 서울 16개 하천 출입통제…홍제천·불광천 한때 범람 위험 '대피경보'
  • 윤석열 침묵 깨고 직접 쓴 인사말 보니…각종 논란 입장 담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