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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봉태규♥하시시박, 시하 동생 출산 "꿈에 점지받은 이름은 싯타, 하와"

기사입력 2018-05-25 10:13 l 최종수정 2018-05-26 11:05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 사진=스타투데이
↑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 사진=스타투데이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하시시박이 인스타그램에 출산 전 아이의 이름을 고민하는 글을 올린 것이 눈길을 끕니다.

봉태규의 소속사 iMe 코리아 관계자는 오늘(25일) 오전 "지난 21일 하시시박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봉태규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시시박은 남편 봉태규의 생일이었던 지난 19일 SNS에 "태몽은 안꿨지만 처음에 엄마 꿈에 점지 받은(?) 이름이 싯타였어서 그런지 어쩐지 석가탄신일에 태어날 것 같은데 넌 어떠니? 그다음 꿈에 점지받은 이름은 하와였다는 Spiritual 봉본비 coming soon 출산 가방 고이고이, 다행히 아빠 생일 비껴갈 듯"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후 하시시박은 어제(24일) "2

018.05.21 BBB"라는 짧은 글을 올려 아이가 태어났음을 알렸습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2015년 5월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 시하 군을 얻었습니다. 지난 21일 3년만에 둘째 딸을 얻으며 1남 1녀의 부모가 됐습니다.

한편 봉태규는 아들 시하 군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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