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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워너 브라더스 국내 라이선싱 독점

기사입력 2018-12-12 09:39 l 최종수정 2018-12-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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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리 워너 브라더스 아시아 총괄 매니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워너 브라더스 제품들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사진제공 = CJ ...
↑ 비앙카 리 워너 브라더스 아시아 총괄 매니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워너 브라더스 제품들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사진제공 = CJ ENM]
CJ ENM은 12일 워너 브라더스의 국내 라이선싱 단독 에이전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J ENM은 워너 브라더스의 기존 작품은 물론 신작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컬래버레이션 제품 출시 및 소비자 연계 상품 판매 등을 담당한다.
워너 브라더스는 고전 애니메이션인 루니 툰(Looney Tunes), 톰과 제리(Tom&Jerry), 스쿠비 두(Scooby Doo)는 물론이고, 워너 브라더스 자회사인 DC엔터테인먼트의 배트맨, 슈퍼맨, 원더우먼, 저스티스리그,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회사다.
'해리포터', '신비한 동물사전' 제품군은 연말부터, DC 프랜차이즈의 신규 디자인 라이선싱 제품은 내년 1분기부터 패션, 생활용품, 유아 등 다양한 분야로 출시될 예정이다.
비앙카 리 워너 브라더스 아시아 총괄 매니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워너 브라더

스 제품들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했다.
박현일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콘텐츠사업국장은 "파워풀한 글로벌 브랜드 워너 브라더스의 국내 라이선싱을 CJ ENM이 함께 하게 돼 더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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