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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한 남북화해 협력의 모색’ 정책포럼 개최

기사입력 2018-12-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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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 앞서 상영될 영화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 포럼에 앞서 상영될 영화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가 “오는 21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 한반도평화정착범국민운동본부 등과 함께 ‘영화를 통한 남북화해 협력의 모색’이란 주제를 내걸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국대 정재형 교수가 발표하고 김효정 수원대 교수, 이하나 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전문연구원, 유우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특임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며 종합 토론과 청중이 함께 하는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포럼에 앞서 오후 1시 30분 안나 브로이노스키 감독의 영화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김신동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이사장은 “영화를 통한 남북화해와 협력을 시도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이번 포럼이 본격적인 남북 영화교류의 발화점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MBN 문화스포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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