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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2019 문화소통포럼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9-07-03 10:00 l 최종수정 2019-07-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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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모인 제10회 문화소통포럼 토론회가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빌보드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저민을 비롯해 소설 '달팽이 식당'의 오가와 이토 작가, 러시아의 일리야 흐르자놉스키 감독,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 등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대표인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한국문화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인기 유튜버인 '영국남자' 조쉬의 부인이자 한국계 아르헨티나인 조리사 국가비는 유튜브 채널에 관해 얘기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과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 주최로 마련됐습니다.

▶ 인터뷰 : 국가비 / 유튜버·레시피 개발자
- "우리가 유튜버로서 앞으로의 콘텐츠 미래가 어떠할 건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콘텐츠를 더 알릴 수 있는지 다 같이 논의해 보고 있습니다."

[ 이동훈 기자 / 영상취재 : 김회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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