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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임한결, "안형섭 닮았다"

기사입력 2020-03-26 14:05


[사진 출처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캡처(좌), 형섭X의웅 인스타그램 캡처(우)]
↑ [사진 출처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캡처(좌), 형섭X의웅 인스타그램 캡처(우)]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의 출연자 임한결이 안형섭 닮은꼴로 언급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일반인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여성 출연자 서민재는 임한결에게 "안형섭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한결이 안형섭을 몰라 이해하지 못하자 서민재는 "좋은 뜻으로 한 말"이라며 "안형섭이 누군지 찾아보면

기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출연자들도 서민재의 말에 동의했다.
안형섭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인물이다.
당시 최종 16위로 데뷔조에 들지는 못했지만 함께 출연한 이의웅과 함께 '형섭X의웅'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디지털뉴스국 김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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