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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 퀴즈’ 김성주, 키 논란에 버럭…"난 175.5cm!"

기사입력 2020-05-19 14:03 l 최종수정 2020-05-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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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제공
↑ 사진=MBN 제공

방송인 김성주가 녹화 도중 불거진 키 논란에 발끈합니다.

오늘(19일) 밤 방송하는 ‘신비한 동물 퀴즈’에서는 신봉선, 강남, 황제성, 김수용, 김새롬이 출연합니다. 이들은 아프리카에서 만난 기린 가족 이야기와 아마존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노란점거북, 반려묘를 위한 특급 육아 팁 등을 주제로 다양한 퀴즈를 풀어봅니다.

특히, 김성주는 갑작스런 키 논란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김성주는 스튜디오 초대형 LED 옆에 서서 평균 키 5m를 자랑하는 기린의 실제 사이즈를 쉽게 체감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신봉선은 “포털 사이트에 김성주 씨 키는 176cm로 되어있는데 실제보다 작아 보인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새롬 또한 “내가 봐도 프로필상 키와 달라 보인다. 174.4cm 정도일 것 같다”며 김

성주 놀리기를 이어갔습니다. 이에 김성주는 “어떻게 키운 키인데 줄이지 말아달라. 내 키는 175.5cm다!”라며 수줍게 발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야생동물부터 반려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의 습성과 별난 모습 등을 퀴즈로 알아보는 프로그램 MBN ‘신비한 동물 퀴즈’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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