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우다사2' 이지안, '뽕진희' 데뷔하나…트롯맨 김호중 만나 특훈

기사입력 2020-05-20 09:55 l 최종수정 2020-05-20 09: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사진=MBN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사진=MBN

'트바로티' 김호중이 트로트 가수 데뷔에 도전하는 이지안을 위한 특급 도우미로 나섭니다.

오늘(20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는 '뽕진희 프로젝트'를 위해 '트바로티' 김호중을 만난 이지안의 열정 넘치는 행보가 공개됩니다.

앞서 '우다사'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우다사 시스터즈'와 우정을 쌓은 김호중은 “혹시 연습실에 구경 가도 되냐?”는 이지안의 요청에 “얼마든지 오라”며 흔쾌히 초대를 했던 터입니다. 이에 이지안은 바로 다음 날 김호중의 녹음실을 찾아가 '뽕진희'라는 활동명으로 트로트계에 입문할 계획을 고백하며 도움을 청합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사진=MBN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사진=MBN

특히 녹음실에서 김호중은 물론, 김호중-송가인-유산슬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본명 김경범)를 만나 기쁨의 환호성을 지릅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이지안 씨가 이국적인 외모를 지녔으니 컨트리 풍의 아메리칸 트로트를 개척하면 좋을 것 같다”고 히트 메이커다운 '촉'을 발휘합니다.

이에 이지안은 “누나는 에너지와 미소가 장점”이라는 김호중의 응원에 힘입어 '알고보니 혼수상태' 앞에서 홍진영의 '오늘 밤에'를 열창합니다. 본의 아니게 이지안의 일일 트로트 선생님이 된 김호중은 곧바로 맞춤형 특훈을 실시합니다. 양동이, 풍선, 조화 등을 이용해 쉽고 빠르게 좋은 소리를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트로트계의 일타 강사'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사진=MBN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사진=MBN

또한 김호중은 “(이

지안의) 가수 데뷔에 도움을 주고 싶다. 듀엣도 괜찮다”고 제안해 이지안을 감동케 합니다. 진심을 다해 이지안을 돕는 김호중의 따뜻한 마음과, '뽕진희 데뷔'를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이지안의 모습은 '우다사2' 10회에서 공개됩니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10회는 오늘(20일) 밤 11시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노래방·클럽 등 QR코드 입장"…"등교학생 2/3 밑으로"
  •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에 윤미향 참석할까…정치권 '촉각'
  • 'n차 감염' 계속…"고리 끊기 관건은 가정-직장 내 생활방역"
  • 민주당 오늘 국회의장 후보로 박병석 의원 추대
  • '홍콩 국가보안법' 반대 시위…미중 갈등 격화
  • 독일 교회서 집단감염…伊북부는 야간통금 도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