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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이 피자 훔쳐먹어"…유튜버 송대익, '악의적 조작' 방송 논란

기사입력 2020-07-01 15:15 l 최종수정 2020-07-0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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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투데이
↑ 사진=스타투데이

인기 유튜버 송대익이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송대익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자와 치킨 배달 먹방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이 영상에서 배달원이 몰래 훔쳐 먹은 피자와 치킨이 배달됐다고 주장하며 2조각이 모자란 피자와 베어 문 흔적이 있는 치킨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확인한 송대익은 당황한 표정으로 매장에 전화를 해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매장 측은 송대익의 요청을 거절했고, 해당 업주는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 또 다른 유튜버 정배우는 송대익이 조작 방송을 했다

고 주장했습니다. 정배우는 “매장에 확인해 본 결과, 해당 영상에 담긴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죄 없는 가맹점에 대한 악의적인 모함에 유감을 표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송대익은 논란이 된 영상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한편 송대익은 ‘먹방’ ‘개그’ 등을 소재로 한 일상 유튜버로 134만명의 구독자를 갖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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