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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체크타임' 김정민♥루미코, 남은 예상 수명은? '충격'

기사입력 2020-09-14 14:34 l 최종수정 2020-09-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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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 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의 충격적인 남은 예상 수명 결과가 공개됩니다.

오늘(14일) 첫 방송되는 MBN ‘한 번 더 체크타임’은 인간의 남은 예상 수명을 알아보고 맞춤형 건강 비법을 찾는 신개념 건강 예측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첫 방송의 주제는 ‘동안 장수의 비밀’로,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출연해 남다른 동안 비법을 공개하는가 하면 동안과 장수에는 어떤 연결 고리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11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06년 결혼에 골인한 이들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 동안 부부로도 유명합니다. 과연 세월을 잊고 사는 두 사람의 동안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부부의 남은 예상 수명 결과도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증폭시킵니다.

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 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자타공인 동안남’ 김정민은 “내 동안의 비결은 아내 루미코의 사랑”이라며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비주얼과 피부를 뽐내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또 그는 “아내 루미코가 홀로 외롭지 않게, 아내보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싶다”고 고백하며 ‘찐’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부부의 남은 예상 수명이 공개

되자 충격을 받은 듯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며 “너무 많이 차이 나는데?”라는 하소연으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김국진과 윤형빈, 이수지가 3MC로 출격해 환상 트리플 케미를 예고한 MBN 수명 연장 프로젝트 ‘한 번 더 체크타임’은 오늘(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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