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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국내 첫 아기 판다 이름 지어주세요"

기사입력 2020-09-22 09:17 l 최종수정 2020-09-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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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국내 첫 번째 아기 판다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름 공모는 다음 달 11일까지 에버랜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판다 생활 시설인 '판다월드'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주한 중국대사관 공식 '위챗'에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투표 결과를 종합해 아기 판다의 백일이 되는 다음 달 28일 이름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공모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Z 폴드2, 에버랜드 이용권, 에버랜드 한정판 '꿀잼 패키지'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에버랜드에서는 지난 7월 20일 국내 유일의 자이언트 판다 커플 러바오(수컷, 만 8세)와 아이바오(암컷, 만 7세) 사이에서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습니다.



197g이던 몸무게가 생후 60일이 지난 현재 10배 이상 증가한 아기 판다는 엄마 판다와 함께 특별 보금자리에서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판다는 몸무게 200g 수준의 미숙아 상태로 태어나 초기 생존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건강 상태가 안정기에 접어드는 생후 100일 무렵 이름을 지어주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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