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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박준금, '연체 인간' 등장에 "올해 본 것 중 가장 충격"

기사입력 2020-10-16 11:58 l 최종수정 2020-10-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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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대한민국 팔도명물인증쇼- 나야나'
↑ 사진=MBN '대한민국 팔도명물인증쇼- 나야나'

배우 박준금이 목이 180도 돌아가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출연자의 등장에 경악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N 예능 '대한민국 팔도명물인증쇼나야나'(이하 '나야나')는 끼와 재능이 넘치는 대한민국의 숨은 스타들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9일 첫 방송부터 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나야나'는 MBN '보이스트롯'의 뒤를 잇는 금요일 밤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이번 2회에서는 다양한 재능을 지닌 반전 명물들이 출연해 인증단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특히 박준금은 온 몸의 관절이 180도 돌아가는 유연성의 끝판왕, '연체 인간' 25살 정형찬 씨의 무대에 놀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박준금은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 노래에 맞춰 현란한 골반 돌리기와 문워크 댄스를 선보인 그의 무대에 "올해 본 것 중 가장 충격적이다. 몸의 모든 관절이 이렇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습니다.

정형찬씨의 무대를 지켜보던 댄서 팝핀현준은 "관절의 유연성과 정확한 춤 동작도 중요하지만 작은 비트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모습에 감탄했다. 내가 아는 유명 댄서 분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실력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어 팝핀현준과 합동 무대를 펼친 정형찬 씨는 "팝핀현준의 무대를 보며 그와 같은 댄서가 되는 것

을 꿈꿨다. 내 몸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본(bone) 브레이킹' 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정형찬 씨가 몸이 유연할 수 밖에 없었던 뜻밖의 사연이 함께 전해져 인증단들은 눈물을 훔치며 그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MBN '대한민국 팔도명물인증쇼- 나야나'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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