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예스터데이' 조항조, BTS 'Dynamite' 파격 도전…안재욱도 '엄지 척'

기사입력 2021-01-14 09:51 l 최종수정 2021-01-14 13: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MBN '예스터데이' 제공
↑ 사진=MBN '예스터데이' 제공

'트로트계 음유시인' 조항조가 BTS(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소화하는 등 파격적 행보로 역대급 소름을 유발합니다.

조항조는 내일(15일) 밤 9시 50분 방송하는 MBN 음악 토크쇼 '인생앨범-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 10회의 주인공으로 등장, 록밴드로 시작해 '트로트계의 음유시인'으로 거듭난 데뷔 43년 차 가수로서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고, 특별한 라이브 무대도 꾸밉니다.

이날 조항조는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보인다"라는 MC 안재욱의 물음에 "음악생활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고 싶다"며 남다른 음악 열정을 밝힙니다.

이에 MC 김재환이 "아이돌 노래도 가능하시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떼자, 조항조는 "아이돌 노래도 멜로디가 마음에 들면 흥얼거리게 된다"면서 즉석에서 BTS의 'Dynamite'를 라이브로 선보입니다.

박자에 몸을 맡긴 채, 트로트 느낌을 완전히 빼고 ‘Dynamite'를 부른 조항조의 파격 무대와 내공에 전 출연진들은 소름과 전율로 '엄지 척'을 연발합니다. 나아가 조항조는 자신의 인생곡으로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를 꼽으면서, 노래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아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조항조가 털어놓는 애틋한 가족사와 소름을 유발하는 라이브

무대 등은 '예스터데이' 10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보이스트롯' 출신 문용현, 김현민, 조문근, 박세욱과 뮤지컬 배우 장은아, 가수 김보경, 흰, 신인선, 해리안윤소안이 '인생곡 가수'들로 출연해 조항조를 위한 인생곡 무대를 선사합니다.

MBN '인생앨범-예스터데이’' 10회는 15일(금) 밤 9시 50분 방송합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경찰, 'LH 투기' 강제수사 돌입…본사 압수수색 착수
  • '젊은이의 양지' 배우 이지은, 8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446명…지역발생 427명
  • "안철수 46% vs 박영선 38%…오세훈 43% vs 박영선 39%"
  • [영상] "내 상어 내놔!"…악어와 승부벌인 호주 낚시꾼 화제
  • 커피 한 잔에 지폐 56장…헉 소리 나는 베네수엘라 '초인플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