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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있어요"…영화 '소울' 찰나의 한 마디

기사입력 2021-01-20 17:47 l 최종수정 2021-01-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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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의 쿠키 영상이 화제입니다.

지난해 칸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은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 켐프 파워스)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 태어난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펼쳐낸 작품입니다. '업'과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은 켐프 파워스 감독과 손잡고, 다시 한번 매력적인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음악 교사로 일하는 조(제이미 폭스)는 재즈 피아니스트를 꿈꿉니다. 어느 날, 꿈을 이룰 기회를 얻게 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됩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게 된 조는 그곳에서 지구에 가길 거부하는 영혼 22(티나 페이)를 만납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이루

기 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특히 쿠키 영상은 1개로 신경질적인 '테리'가 나타나 영화는 끝났으니 집에 가라고 일갈하는 장면입니다. 찰나의 한 마디라 끝까지 앉아 보라고 권하긴 애매하지만 앤딩 크래딧이 올라가는 내내 즐거운 사운드 트랙이 귀를 즐겁게 합니다.

오늘(20일) 개봉한 '소울'은 전체관람가로 러닝타임 107분입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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