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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MBN '판도라' 새 MC 발탁…15일 개편 첫방송

기사입력 2021-02-09 16:10 l 최종수정 2021-02-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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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판도라'
↑ 사진=MBN '판도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윤영이 MBN 정치토크쇼 ‘판도라’의 새 MC로 발탁됐습니다.

최윤영은 1대 MC였던 방송인 겸 라디오DJ 배철수와 2대 MC 배우 김승우에 이어 3대 MC로 오는 15일 방송부터 ‘판도라’에 합류합니다.

대대적인 개편과 함께 ‘판도라’ 첫 여성MC가 된 최윤영은 정치 고수들과의 대담에서 섬세하면서도 날카로운 면모로 카리스마 있게 중심을 지키는 ‘뚝심 진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최윤영은 많이 담기 위해 많이 비웠다고 합류 소감을 밝히면서 “최윤영의 ‘판도라’에는 ‘아! 그렇구나’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 정치적 견해를 시원하게 대변해주는 통쾌함도 있어야 하고, 다양한 시각도 필요하다.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면서 생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최윤영은 지난 2013년 ‘아주 궁금한 이야기’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MBN과 깊은 인연을 자랑합니다. 오랜만에 MBN 복귀 소식을 알린 그녀가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개편과 관련해 ‘판도라’ 방일 PD는 “4년 넘게 이어진 정치 토크 프로그램이다 보니 시청자들에게 반복되는 형식에 대한 피로감이 존재했을 것”이라며 “그래서 진행자와 패널 교체라는 큰 폭의 개편을 감행하게 되었다. 시

청자들에게 새로운 ‘판도라’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편, 최윤영이 진행하는 MBN ‘판도라’는 정계 원로와 각 분야의 정치 고수들이 한 데 모여 한국 정치의 민낯을 해부하고 다양한 정치·사회 이슈를 시청자가 알기 쉽게 풀어주는 정치토크쇼입니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며 오는 15일 첫 선을 보입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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