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나 어떡해' 김성주, 방송 중 갑자기 어머니와 영상통화한 사연

기사입력 2021-02-27 14:32 l 최종수정 2021-02-27 15: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 MBN
↑ 사진 =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

김성주가 고민 해결계 솔로몬으로 등극합니다.

오는 1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이하 ‘나 어떡해’) 3회에서 김성주가 난감한 질문에 신박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날 본격적인 사연 소개에 앞서 그냥 넘어가기에 아쉬웠던 고민들이 공개됩니다. 첫 번째로 엄마가 자신의 레깅스에 손을 댄다는 고민이 소개, 이에 카운슬러들의 경험담들이 쏟아진다고 합니다.

특히 김성주는 “저희 장모님도 (아내꺼를) 하나씩 가져가시나 봐요. 아내하고 좀 싸우시더라고요”라며 고민에 공감을 표합니다. 이를 들은 홍현희가 “만약 김성주 씨가 이 사연의 주인인데 레깅스가 단 하나 밖에 없다면?”이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김성주는 지지 않고 신박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인다고 해 그가 내놓은 답변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높아집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주는 일주일에 한 번씩 건강식품을 보내는 부모님에 대한 고민에 “저희 어머니가 보내시는 게 너무 많거든요!”라며 200% 공감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면서 “뭐는 좋고 뭐는 안 좋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어머니가 또 좋아하신다”라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 홍현희의 목소리 칭찬이 이

어지자 김성주는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영상 편지를 남기기 시작, “엄마 잘 먹고 있어요”라는 해명과 함께 고마움을 드러내 카운슬러들의 웃음을 유발합니다.

고민계 솔로몬 김성주가 내놓은 신박한 솔루션과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영상 편지는 오는 1일(월) 밤 11시 방송되는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명품지갑 훔쳐 당근마켓 올린 간 큰 도둑
  • [단독] 술집서 만난 동년배 남성에 속아 8억 뜯겨
  • "TBS, 김어준·주진우 등 10명과 구두 계약…관련법 위반"
  • [단독] '탑정호 참변' 운전 경력 미달 학생이 운전…공유 차량 관리 '허술'
  • "애들 두고 못간다" 죽은 새끼 지키는 어미개의 모성애
  • '5연타' 서예지, 광고계도 손절…"위약금만 수십억" [종합]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