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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추기경 건강 악화…병원 입원 치료

기사입력 2021-02-28 20:00 l 최종수정 2021-03-0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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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을 지낸 정진석 추기경이 최근 건강이 악화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로 만 90세인 정 추기경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여러 고비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는데,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신부들에게 "신자들과 함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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