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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신바람 이박사' MBN 보이스킹 뜬다

기사입력 2021-04-05 14:31 l 최종수정 2021-04-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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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BN '보이스킹'
↑ 사진출처 = MBN '보이스킹'

대중과 친숙한 테크노 트로트 창시자 이박사가 MBN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스킹'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박사는 오는 13일 첫방송되는 MBN '보이스킹'(기획/연출 박태호)에서 깜짝 무대로 복귀해 대한민국 안방에 또 한 번 ‘신바람’을 불어넣는다고 합니다. 남자 보컬들의 전쟁을 예고하는 MBN ‘보이스킹’은 발라드, 트로트, 록, 힙합, 성악, 댄스 등 전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융합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박사는 ‘몽키매직’, ‘영맨’ 등 트로트와 테크노를 접목한 테크노 트로트 음악들을 만들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이박사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창 전성기를 누리던 그가 돌연 무대에서 사라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이박사는 최근 유튜브 등에서 1020 젊은 세대들에게 ‘시대를 앞서간 가수’로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 활동을 다시 시작한 그는 ‘보이스킹’에 도전, ‘신바람 이박사’로 다시 대중 앞에 설 예정입니다.

이박사는 ‘테크노 트로트’ 창시자의 저력을 과시하며 현장을 들

썩이게 만들며 모두가 깜짝 놀랄 무대를 선보였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보이스킹’은 주부들의 서바이벌 ‘보이스퀸’, 18% 역대급 시청률로 MBN의 새 역사를 쓴 ‘보이스트롯’의 흥행을 잇는 ‘보이스’ 시리즈 끝판왕을 예고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이스킹’은 4월 13일 화요일 밤 9시 50분 MBN에서 첫 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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