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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D-1, 김재철 변호사가 꼽은 ‘써치’의 관전포인트는? 

기사입력 2021-06-09 14:47 l 최종수정 2021-06-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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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첫 탐사보도 ‘써치’, 10일 밤 11시 첫 방송
김재철, “다수의견보다는 소수의견에 피력하는 역할 할 것“

사진=MBN 제공
↑ 사진=MBN 제공

변호사 김재철이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기자 김명준에 대한 첫 인상을 솔직하게 밝힙니다.

김 변호사는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N '진실을 검색한다 써치‘(이하 ’써치‘)의 진행자로 발탁,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기자 김명준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돼 두 사람의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김 변호사의 솔직한 답변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김명준 기자는 방송에서 처음 접했는데, 굉장히 시끄럽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속이 후련하고 시원했다”고 김명준 기자의 첫 인상을 떠올렸습니다. 더불어 “표 교수님은 젠틀하고 깨끗한 느낌이며, 방송에서 표현을 잘하시더라. 나와는 다른 이미지라서 굉장히 기대가 크다”고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사진=MBN 제공
↑ 사진=MBN 제공

다음으로 ‘써치’ 속 본인의 역할에 대한 질문에 그는 “대법원이나 헌법재판소에서도 판결을 할 때 다수의견과 소수의견을 다 적시하고 있다. 나는 ‘써치’에서 소수의견을 피력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세 명의 MC들이 각기 다른 개성과 사고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름대로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감성적인 부분들이

60;존재하기에, 이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꼽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자 김명준, 프로파일러 표창원, 변호사 김재철이 진행을 맡는 ‘써치’는 오는 10일 목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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