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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2' 이혜영, 유소민X이덕연 아들 만남에…"천천히 가야 해"

기사입력 2021-12-03 10:36 l 최종수정 2021-12-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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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민, 태성 군과 '친해지기 대작전'…선물 준비에 이덕연 '흐뭇'
4MC "영상에서 못 빠져나오겠다" 진한 여운 호소한 전말은?

사진 = MBN '돌싱글즈2' 제공
↑ 사진 = MBN '돌싱글즈2' 제공

MBN '돌싱글즈2' 이혜영이 이덕연의 아들을 마주한 유소민에게 경험자의 현실 조언을 건넵니다. 이덕연X유소민 '덕소 커플'은 5일(일) 밤 9시 20분 8회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2'에서 이덕연의 붕어빵 아들 태성 군과의 '3인 가족' 동거 생활을 전격 공개합니다.

이날 이덕연의 일곱 살 아들 태성 군을 처음으로 마주한 유소민은 이덕연 부자를 위해 카레와 떡볶이를 만들어 대접합니다. 태성 군과 일정한 거리를 둔 채 조심스럽게 눈빛을 교환하는 유소민의 모습에 이혜영은 "너무 다가가려고 애쓰지 말고, 천천히 가야 한다"며, 재혼 과정에서 딸을 만나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줍니다. 이지혜 또한 "유소민의 모습이 더 빛나는 것 같다"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식사를 마친 뒤 유소민은 수줍은 태성 군을 위해 직접 준비한 달고나 세트와 공룡 쿠키 만들기 세트를 꺼냅니다. 배려를 가득 담은 선물을 본 이혜영과 정겨운은 "저걸 다 준비했어? 고맙네…"라고 감탄합니다. 이어 서로에게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한 유소민과 태성 군은 자연스럽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이덕연의 미소를 유발합니다. 과연 '덕소 커플'이 처음으로 보내는 3인 가족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입니다.

제작진은 "이덕연X유소민과 태성 군이 함께한 VCR를 시청한 4MC가 '자꾸만 뭉클하다. 영상에서 못 빠져나오겠다'고 진한 여운이 남는다는 후유증을 호소했을 정도"라며 "새로운 가족애를 경험한 '덕소 커플'의 로맨스가 앞으로 급가속할 수 있을지, 이들의 동거 생활 향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돌싱글즈2'는 돌싱남녀의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그린 지난 7회 방송에서 평균 4.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습니다. 또 넷플릭스 한국 프로그램 순위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제공하는 11월 4주 차 비드라마 TV 부문에서 화제성 6위, 검색반응 2위, 출연자 검색 이슈 키워드 1~6위에 랭크되며 '화제성 甲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습니다.

MBN '돌싱글즈2' 8회는 5일(일) 밤 9시 20분 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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