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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상금 5억 5000만…'트로트'로 인생 역전할 주인공은 누구?

기사입력 2023-01-25 09:36 l 최종수정 2023-01-25 10:20
준결승 티켓 두고 마지막 도전 시작
4차 국민 응원투표 TOP10서 격변

‘불타는 트롯맨’이 1대1 라이벌전을 마무리하고,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팀 메들리 미션’ 돌입을 예고해 역대급 전율을 자아냈습니다.

MBN '불타는 트롯맨'
↑ MBN '불타는 트롯맨'

어제(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 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5.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14.1%를 차지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트롯맨들이 선보인 성장과 감동, 화려한 퍼포먼스 덕분에 6주 연속 요지부동 화요일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왕좌를 고수한 것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차전 ‘1:1 라이벌전’ 마지막 무대들과 본선 2차전 TOP5가 공개된 데 이어, 무려 35:1 방청 경쟁률로 화제를 모은 본선 3차전 팀미션 ‘디너쇼 특집’이 펼쳐졌습니다.

치열했던 ‘본선 2차전’이 종료된 후에는 역대급 상금 액수가 공개됐습니다.

‘1:1 라이벌전’에서 승리한 17명의 상금을 포함한 ‘본선 2차전’까지의 누적 상금이 무려 5억 4,945만 원이었습니다. 5억 50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국민대표단의 선택으로 ‘1대1 라이벌전’에서 패배했던 손태진-민수현-남승민-에녹-이수호-장동열-강훈-전종혁 등 8명이 패자부활에 성공했습니다.

결국 이들을 포함해 총 25명이 본선 3차전에 진출했고, ‘본선 2차전’ TOP5는 박민수-신성-황영웅-무룡-공훈이 거머쥐었습니다.

‘디너쇼 특집’으로 꾸며진 본선 3차전 ‘팀 메들리 미션’은 150점 만점인 연예인 대표단 점수와 270점 만점인 국민대표단 점수의 합으로 순위가 결정됐습니다.

그런가 하면 ‘디너쇼 특집’ 이후 방송될 준결승과 관련, 심수봉이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장면이 담겨 과연 준결승에서 외손자인 손태진과 이모할머니인 심수봉이 만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시청자들은 “3시간 내내 알찼다! 설 연휴 마지막

대박 선물 감사!”, “국민대표단이랑 나랑 통했어! 역시 선구안 최고!”, “디너쇼 최고! 이건 진짜 종합예술이야!”, “어서 다른 팀 무대도 보고 싶어!”, “다음 주 화요일도 불트!” 등 응원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 7회는 1월 31일(화) 밤 9시 40분에 방송됩니다.

[임다원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djfkdnj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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