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오비맥주, 카스라이트 새 광고 '부기댄스' 선 봬

기사입력 2011-11-21 10: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비맥주는 가수 지나와 싸이를 모델로 발탁해 올 겨울 맥주를 즐기면서도 날씬하게 몸매관리를 할 수 있는 비법을 담은 카스 라이트 '부기댄스'편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이번 광고는 7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여성듀오 바카라의 데뷔곡 'Yes Sir! I Can Boogie'를 멜로디로 편곡해 지나와

싸이가 카스 라이트 식스팩 댄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룬 부기댄스로 댄스 경쟁을 벌이는 내용입니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의 속성을 '카스 라이트' 광고만의 유쾌한 즐거움을 통해 20~30대 젊은 층과 더욱 감성적으로 소통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naver.com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단독] 정영학 육성 첫 공개…"대장동 개발구역 지정" 언급
  • [단독] "황무성, 사직서 쓰고 재신임 받으라"…녹음파일 입수
  • "결혼·장례 자금 대출 한도 예외"…내일 가계부채 대책 발표
  • 법원 공무원도 '포주'였다…8,800여 차례 성매매 알선
  • 이재명, '소시오패스'에 분노하더니…일반인에게 "정신병자 같다"
  • [영상] "이런 경우는 처음"…아이 친 택시에 부모가 건넨 말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