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경상수지 석달만에 적자 반전

기사입력 2006-08-30 08:32 l 최종수정 2006-08-30 11: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7월 경상수지가 3개월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경상수지가 2억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초부터 시작된 적자 기조는 5월과 6월 흑자로 전환됐다가, 7월 휴가철을 맞아 다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상품수지에서의 흑자규모도 전달보다 9억천만 달러 줄어들어 수출둔화가 본격화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속보] 대검 차장에 조남관…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 유임
  • [속보] '의암댐 사고' 실종된 경찰정 발견…내부 수색 예정
  • 코로나19 서울 13번째 사망자 발생…기저질환 있던 90대
  • 검찰, '검언유착 KBS 오보' 취재원 고발 사건 수사 착수
  • 이재명의 두 번째 편지 "대부업 금리 24%→10% 인하해야"
  • 갤노트20 사전예약 시작…공시지원금 가장 많은 이통사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