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치매예방물질 2배 김치 개발

기사입력 2006-09-04 16:37 l 최종수정 2006-09-04 16: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우울증과 성인병을 치료하는 동시에 관절염이나 치매를 예방하는 물질이 보통 김치에 비해 2배나 함유된 김치가 개발됐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 이명기 박사팀은 에스아
데노실메싸이오닌 생성량이 우수한 젖산

균을 개발해 김치를 담근 결과 이 물질이 보통 김치의 2배나 함유된 김치가 만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에스아데노실메싸이오닌은 살아있는 생물에서 발견되는 천연 물질로 간의 독성물질을 없애고 콜레스테롤 이상 대사, 관절염, 치매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김봉현 인맥 과시하며 회장 행세…실제 전주·회장 아냐"
  • "상속세 과하다" vs "부의 재분배"…시민들 의견 엇갈려
  • 공수처 비토권이 뭐길래?…민주당 '곤혹'
  • 휠 고의 훼손한 타이어뱅크 매장 압수수색…"나도 당했다"
  • 트럼프가 극찬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서 큰 효과 발휘
  • 수능 책상 칸막이 설치 논란…"74억 플라스틱 쓰레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