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가맹점 카드 본인 사용 확인해야"

기사입력 2006-09-06 10:02 l 최종수정 2006-09-06 1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가맹점이 카드 사용자의 본인 확인의무를 소홀히 했다면 그 책임은 카드사가 아닌 가맹점에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법원은 한 전자제품 대리점이 분실카드 사용으로 손해를 봤다며

해당 카드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가맹점은 결제시 카드 뒷면의 서명과 카드 전표상의 서명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특히 결제액이 50만원을 넘을 경우 회원에게 신분증을 요구해 본인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원진 "이준석, 2~3월 신당 창당 가시화…여권 분할 필연적"
  • 김정은이 천명한 '동·서 대운하' 실현 가능성은?
  • “인삼으로 착각”…증평서 독초 먹은 9명 집단 식중독
  • 갑자기 편의점으로 돌진한 SUV…2명 다쳐
  • 고민정, 감사원 文 조사 통보에 "국민의힘 자존심도 없나"
  • [영상]카브리해서 발견된 동글동글한 파란색 생물체 정체 '화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