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급식용 수저집 30%서 식중독균 검출

기사입력 2006-09-14 13:42 l 최종수정 2006-09-14 13:42

초등학생들이 급식 때 사용하기 위해 갖고 다니는 수저집의 3개 중 1개 정도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습니다.
소보원은

수도권 6개 초등학교에서 30개를 수거해 시험한 결과 30%인 9개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저집은 가정에서 세척할 경우 세균이 절반 정도 밖에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급식도구를 학교에서 일괄 제공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