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김승연 회장, 3년만에 전경련 회의 참석

기사입력 2006-09-14 17:37 l 최종수정 2006-09-14 17: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2003년 9월 이후 3년만에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들어선 김 회장은 내년 2월로 예정된 차기 전경련 회장 선임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가벼운 농담을 하며, 차기 회장에 뜻이 없음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오늘 회의에서 회장단은 출자총액제한제 폐지와 수도권 입

지규제 완화를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한미 FTA의 원만한 추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노력을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회의에는 강신호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이준용 대림산업 회장,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 8명이 참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섬진강 제방 붕괴에 흙탕물 가득…마을 흔적 일부만
  • 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교회 확진 영향으로 16일 만에 최다
  • 잠수교 7일째 통제…오늘 밤부터 서울·경기·강원 호우주의보
  • 담양 산사태로 '쑥대밭'…가족과 대피하던 8살 아이 숨져
  • 호남 이틀간 '500mm 물폭탄'…곳곳 범람·산사태·고립
  • 폭우에 무너진 '귀농의 꿈'…곡성 산사태로 이장 부부 등 5명 숨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