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우정사업본부, 장애인 무료 보험 지원

기사입력 2006-09-20 11:02 l 최종수정 2006-09-20 11: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생활이 어려운 전국의 장애인 200명을 선발해 장애인 전용 우체국보험인 ‘어깨동무보험’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보장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년간이며, 만기시에는 우정사업본부가 낸 보험료 전액을 가입자인 장애인에게 줍니다.
우정사업본부는 2001년부터 「장애인 암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1,183명의 장애인에게 7억 6,800만 원의 보험료를 지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4,500km 날아 태평양 낙하
  • 미·일 정상통화 "북한 가장 강력히 규탄"…"올해 7차 핵실험"
  • 보수 원로 김동길 명예교수 별세…향년 94세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나스닥 3.34% 상승
  • ‘김밥 40줄' 주문하고 ‘노쇼'한 50대 남성…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 "마약검사비 120만원, 내가 냈다"…경찰 체포 상황 전한 이상보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