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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민원 잦아 평가 최하위

기사입력 2006-09-21 11:57 l 최종수정 2006-09-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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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과 흥국생명, ACE손해보험등이 고객들의 잦은 민원 발생 제기로 인해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지도 개선 명령을 받았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 상반기동안 금융회사의 민원 발생 결과를 분석하고 씨티은행과 흥국생명, ACE, AHA 손해보험 이렇게 4개사에 대해 최하

위인 5등급 판정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금감원은 이들 회사에 민원감독관을 파견해 민원 개선 지도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어 동양생명과 그린화재, 흥국쌍용화재, 다음다이렉트 이렇게 4개회사도 4등급 판정을 받아 금감원에 민원 감축 계획서를 제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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