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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마케팅 생보 상품 손실 급증

기사입력 2006-09-21 16:27 l 최종수정 2006-09-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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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들이 모집인을 통하지 않고 전화나 인터넷 등을 통한 다이렉트 마케팅 보험상품을 팔면서 위험률 차익이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조사결과 다이렉트 마케팅 상품의 수입보험료는 3년간 40% 이상 급성장했지만, 예정위험률과 실제 사고발생률의

차에 의한 위험률차익은 2004회계연도 322억원에서 2005회계연도 96억원으로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금감원은 특히 생보사들이 이같은 손실을 일반 보험상품과 같은 수준의 예정 사업비를 책정하는 방식으로 보전하고 있어 경영부실을 감추는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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