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허창수 GS 회장, 김앤장과 사돈 된다

기사입력 2006-10-20 14:12 l 최종수정 2006-10-20 14: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GS그룹 허창수 회장과 국내 최대 법률회사인 김앤장이 사돈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허창수 GS 회장의 장녀 윤영씨와 김영무 김앤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의 장남 현주씨가 오는 23일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모두 학생 신분으로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중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 [단독] ABC주스에 사과가 없다고?…소비자 분통
  • [단독] "너는 거지야"…아파트 관리실서 침 뱉고 폭언에 폭행까지
  • 미국 하루 확진 6만여 명 '사상 최대'…"트럼프 유세서 급증"
  • 대검 "중앙지검이 자체 수사"…추미애 "국민의 뜻 부합"
  • 6·17 대책 후 더 올랐다…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값 3주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