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공정위, 특허권 이용 불공정거래행위 시정조치

기사입력 2006-10-24 14:32 l 최종수정 2006-10-24 14: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공정거래위원회는 특허기술 제공을 이유로 불공정거래행위를 한 코백에 대해 시정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코백은 한국철도공사의 발주조건에 자사의 특허공법이 적용돼

공사를 수주한 기업들이 기술사용을 요청하자 자사 또는 자사가 지정한 협력업체에
공사낙찰금액의 95∼100%로 하도급계약을 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정위는 코백의 행위가 특허권자의 지적재산권 행사범위를 벗어나 거래상지위를 남용한 불공정거래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올해 우리 경제 0.1% 성장"…소비 늘려 역성장 막는다
  • [단독] 비번 경찰에 딱 걸린 30대 차량털이범
  • 침방울차단용 마스크 이번 주 출시
  • [단독] 아버지와 다퉜다고 차량 방화한 아들
  • 경기도 결혼식장·장례식장 등에 '집합제한' 명령
  •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카드소득공제한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