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현대·기아 수소연료전지차, 워싱턴서 첫선

기사입력 2006-11-29 07:07 l 최종수정 2006-11-29 07:07

현대·기아차가 개발한 수소연료전지차가 GM과 도요타 등 미국과 일본의 차량 10여대와 함께 워싱턴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현대·기아차는 미국전기차협회 주관으로 열린 수소연료전지차 전시회에 투싼, 스포티지 두 차종 3대의 차량을 출품하고 시승회도 가졌습니다.
시승회에서 현대·기아차의 차량은 "다른 전시 차량들보다 소음이 더 적고 부드럽게 달렸다"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