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올해 자동차 리콜 지난해 10분의 1 수준

기사입력 2006-12-18 06:57 l 최종수정 2006-12-18 06: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올해 자동차 리콜 대수가 지난해 보다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국산차와 수입차를 포함한 리콜 대

수는 12만5천여대로, 이달 전망치를 포함해도 13만대를 넘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해 181만여대의 6.9%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자동차업체들이 정밀한 검사를 거쳐 리콜 가능성을 미리 없애는데다, 제작기술 수준도 높아져 리콜 물량이 급속히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수학여행 갔다가 사라진 아들…"20년째지만 희망 끈 놓지 않아"
  • "올림픽 기간에 숨어 있어라"…日 거리서 쫓겨난 노숙자들
  • 인공수정으로 낳은 아들, 친아들 아니었다…무슨 일?
  • "실수 핑계로 강제추행"...고교 운동부 코치 송치
  • 악어와 싸워 살아남은 美 여성…"제발 나를 버리지 말아줘"
  • 변비 치료 위해 항문에 장어 밀어넣은 中남성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