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스타트업에 1.5억 IT 인프라 무상 지원한다

기사입력 2016-02-15 15: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br />
중견 호스팅 기업인 유리시스템이 창업지원센터인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제휴를 맺고 우수 스타트업들에게 1억5000만원 규모의 서버 등 정보기술(IT) 인프라를 무상 지원한다.
유리시스템은 디캠프가 선발한 우수 스타트업들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IT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운영·관리 컨설팅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제공되는 IT 인프라는 물리 서버 20개, 가상 서버 20개 등 총 40개로 시가 1억5000만원 상당이다. 스타트업이 초기 서비스 제공시 필요한 IT 인프라를 무료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업 초기에 서버 확충, 관리 부담을 덜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IT 인프라 운영·관리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서버 규모 진단,

서버 아키텍처, 고가용성과 백업정책 등 IT 운영·관리 전반에 걸친 컨설팅도 제공한다.
디캠프는 월례 스타트업 데모데이인 ‘디데이‘를 통해 우수 스타트업들을 선발하고 유리시스템의 물리 서버 1대와 가상 서버 1대를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알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디지털뉴스국 김용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국군의 날 기념식 영상에 '중국 장갑차 등장'…국방부 "잘못된 사진 포함" 사과
  • 역학조사에서 '예배 참석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시킨 목사 집행유예
  • "저녁밥 거부했다고" 딸 청소기로 때린 친모 집행유예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 인도네시아서 응원팀 패배하자 축구장 난입…최소 127명 사망
  • '나쁜 손'?…추락 하는 소녀 구하려다 '역풍'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