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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회장 "찬 서리 견뎌야 홍시 된다"

기사입력 2007-12-28 17:20 l 최종수정 2007-12-28 17:20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땡감이 찬 서리를 견뎌야 비로소 홍시가 된다며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자고 강조했습

니다.
윤 부회장은 주요 임원들과 가진 미팅 자리에서 내년은 세계경제 성장세가 둔화되고 경쟁업체의 공격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시기를 잘 견뎌내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면 진정한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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