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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할매순대국' 신한은행 프랜차이즈론 기업 선정

기사입력 2016-10-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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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할매순대국을 운영하고 있는 ㈜세븐하베스트는 최근 신한은행 본점 중소기업팀의 실사와 기술역량 평가를 통해 통큰할매순대국이 프랜차이론 공식 지정업체로 선정되었다.

통큰할매순대국이 순대국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프랜차이즈론 기업으로 선정된 이유는 바로 내실 있는 가맹점 매출과 본사의 개발력이 높이평가 됐다. 특히 업계 최초 HACCP순대를 사용하고 제주산 머릿고기만을 사용해 가격이 믿기 어려울 만큼 프리미엄 순대국을 서비스하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이 제1금융권 프랜차이즈론 여부를 본사 신뢰도를 가늠하는 도구로 삼기도 한다. 그만큼 1금융권도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도 잘 알려진 통큰할매순대국은 순대국과 순쌈냉면을 주 메뉴로 하여 계절에 구애 없이 고른 매출을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직장인 회식이나 가족 단위 외식은 물론 ‘혼밥’의 대명사로 꼽힐 정도로 1인 가구 트렌드에도 부합하고 있다.

세븐하베스트의 원스톱 물류시스템을 바탕으로 육수 원액을 그대로 공급해 유사 브랜드 대비 원가의 35%를 절감, 광역 물류센터를 직영 운영해 물류비용을 고스란히 품질 투자로 이어져 순대국 핵심재료인 머릿고기 또한 제주산 돼지를 쓰는 유일한 업체이기도 하다.

또한 가맹점 수익률이 저하되거나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시 세븐하베스트가 보유한 특허 브랜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 사용권을 제공하고 기술이전을 실시하는 ‘하이브리드 창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점주는 영업장을 새로 오픈하거나 인테리어를 리뉴얼하지 않고도 다른 업종의 매장 운영을 시도할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업종 변경까지 가능하게 됐다.

이처럼 경제부진 속에서도 창업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산업현장에서 유심히 지켜봐야 할 아이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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