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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美 `머큐리 어워즈` 3개 부문 수상

기사입력 2018-03-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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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호평받은 현대차 홍보물.
↑ 미국서 호평받은 현대차 홍보물.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그룹이 미국 마케팅 회사인 머콤이 주관하는 기업 홍보물 경연대회 '2017-18 머큐리 어워즈' 세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간행물은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 내용을 담은 '사회공헌백서' ▲현대차의 현항과 비전을 담은 '현대차 PR 브로셔' ▲현대차의 성과 등을 담은 '현대차 연차 보고서'다.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는 부문 최우수상인 금상(Gold)을, 현대차 PR 브로셔와 현대차 연차 보고서는 각각 은상(Silver)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머큐리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머콤이 진행하는 대회로 홍보물 부문 세계 3대 어워즈 중 하나로 평가된다. 출품작 중 독창성, 메시지 전달 능력,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매년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 '2016 무브먼트'는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체계와 주요 사회공헌 사업을 정리한 홍보물로 종합기획분야의 사회공헌부문에서 최우수

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은 2004년부터 매년 그룹의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해오고 있으며, 대외기관으로부터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룹 관계자는"앞으로도 홍보물의 효과적인 활용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활동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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