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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진 A·B·C·D로 출사표 던진 LG `G7 씽큐`

기사입력 2018-05-17 10:00 l 최종수정 2018-05-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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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LG G7 ThinQ' 구매상담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 LG 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LG G7 ThinQ' 구매상담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LG전자가 오는18일 A·B·C·D(AI·Audio·Battery·Camera·Display) 성능을 끌어올린 LG G7 씽큐(ThinQ)를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 LG G7 씽큐 출시는 한국이 처음이다.
LG G7 씽큐는 별도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운드가 풍부한 ▲붐박스 스피커,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최대 30% 낮추고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해 넉넉한 ▲배터리 사용시간,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인공지능(AI) 카메라,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등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화면 성능을 강화한 전략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LG G7 씽큐 구매 시 네 가지 특별한 액세서리 패키지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액세서리 패키니는 모두 4종류로 '방탄소년단(BTS) 팩', '넥슨 카이저 팩', '프리미엄 팩', '라인 프렌즈 팩' 등에서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다. 구매 방법은 '기프트팩' 앱에서 LG 페이로 결제하면 된다.
15만원 상당 넥슨 카이저 게임 아이템, 건강 관리 가전 5종(LG퓨리케어 정수기·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LG 트롬 스타일러·LG 힐링미 안마의자·LG 트롬 건조기) 할인 등의 혜택도 마련했다.
LG전자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도 새롭게 준비해 G7 씽큐 구입의 가격 장벽을 낮췄다. G7 씽큐 구매자의 기존 사용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제품이라면 브랜드와 관계없이 최고 수준의 중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용 휴대폰이 켜지는 상태이기만 해도 최대 18만5000원까지 보상한다. 또한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 유출 시 최대 1억원을 보상하는 보험도 제공한

다.
G7 씽큐는 다양한 색상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뉴 모로칸 블루, 뉴 오로라 블랙, 라즈베리 로즈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LG G7 씽큐(64GB/램4GB)가 89만8700원이며, G7플러스 씽큐(128GB/램6GB)는 97만6800원이다.
[디지털뉴스국 김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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