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국내 소비자역량 점수 낙제 수준

기사입력 2008-06-02 14:55 l 최종수정 2008-06-02 14:55

국내 소비자들의 소비 역량이 매우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교육과 소득 수준, 연령이 낮을 수록 소비 역량이 크게 미흡해 허위.과장 광고나 다단계 판매 등으로부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교육지원센터에 의뢰해 소비자 역량 지수를 처음으로 측정한 결과, 100점 만점에 60.8점을 기

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수준별로 보면 대학원 졸업 이상이 평균 63.78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대졸자 62.61점, 고졸 이하 60.34점 순이었습니다.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하면 월 소득 500만원 이상은 63.13점으로 그리고 200만원 미만은 57.97점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