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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6개 분야 맞춤형 여행

기사입력 2018-06-12 13:59


지난해 한화 불꽃로드 시즌2 당시 팔라우를 다녀온 시각장애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장애+비장애 특수교사팀. [사진제공 = 한화]
↑ 지난해 한화 불꽃로드 시즌2 당시 팔라우를 다녀온 시각장애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장애+비장애 특수교사팀. [사진제공 = 한화]
한화그룹은 특별한 테마로 구성된 여행을 통해 새로운 꿈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불꽃로드' 캠페인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시간과 공간에서의 '여행'이라는 경험을 통해 잠시 멈춰 있던 꿈에 대한 불꽃을 다시금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준비된 한화그룹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창업 및 취업 지원센터인 드림플러스의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F&B(일본, 베트남), 패션/디자인(네덜란드, 프랑스), 헬스케어(독일), e스포츠(미국), 교육(영국), 콘텐츠(국내)의 6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여행지와 주제로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분야별 여행은 해당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멘토들이 추천한 여행지에서 실제 창업과 취업에 필요한 주제로 최신 트렌드와 선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e스포츠 분야에서는 미국을 방문하여 세계적 게임업체인 블리자드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며 패션/디자인은 본고장인 프랑스를 찾아간다.
참가자들이 직접 여행을 하면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할 수 있어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참가자라면 본인이 평소에 꿈꾸던 생활 속 모습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구성할 수 있기에 더욱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두 개의 원정대로 나누어 접수한다. F&B, 패션/디자인, 헬스케어로 구성된 A원정대는 11일~7월 1일, e스포츠,

교육, 콘텐츠로 구성된 B원정대는 7월 9~29일의 일정으로 신청을 받는다. 희망 분야와 지원 동기 및 여행계획(500자 이내)을 페이스북 한화 불꽃로드 페이지에 등록하면 신청 절차는 마무리되며 서류 전형 합격자들 중 최종 면접을 통해 참가자를 확정한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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