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중진공, 중국 진출 기업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08-06-30 14:45 l 최종수정 2008-06-30 14: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에 진출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현지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기술 전문가 32명을

현지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지의 마케팅, 법률 전문가 50여명과 함께 현지 생산현장과 경영 전반에 대한 심층진단을 실시하고, 원활한 현지정착 등을 돕게 됩니다.
지원대상 기업은 산둥성과 장쑤성, 광둥성 등 국내 기업의 진출이 많은 지역의 28개 업체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발언 보도' 최초 보도 MBC 향해…권성동 "신속한 조작"·나경원 "의도된 왜곡"
  • 젤렌스키, 러시아 군인들에 "항복하라, 비밀 보장한다"
  • 민주당 "오세훈, 친일 잔치로 서울 역사에 일본 색 입히려 하나"
  • "내 월급이 이렇게나 올랐다고?"...상반기 임금 상승률 6.1%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