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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홀 1937`, 신세계百에 매장

기사입력 2018-10-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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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유제품 전문 디저트카페 '밀크홀 1937'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이날부터 31일까지 팝업스토어에서 인기 메뉴인 '밀크티 오리지널'과 '밀크티 말차', '블랙 그레인 아이스크림'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서울우유 전용 목장에서 한정 생산해 별도 집유한 국내산 '저지우유'와 '저지아이스크

림'도 구매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일반 우유와 달리 단백질과 유지방 함량이 높아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과 우유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이 난다.
밀크홀 1937은 지난해 7월 롯데마트 서초점에 숍인숍 형태로 테스트 매장을 선보인 이후 분당서현점, 종로점으로 확대됐다.
[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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