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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코-남기세 병원, 의료 자문 업무제휴 협약

기사입력 2018-11-22 18:03


프리미엄 관절 보호대 브랜드인 '브레이코'와 척추·관절 내시경 중점 치료 병원인 '남기세 병원'은 지난 21일 의료 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남기세 병원은 척추, 관절 질환의 예방, 비수술 치료 및 재활에 대한 치료를 해온 전문병원이다.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안정성을 인정받은 브레이코는 미국과 독일 아마존에서 무릎 보호대 판매 1위에 선정된 브랜드다. 올해 6월 프리미엄 의료기기 무릎 보호대로 국내에 정식 론칭해 팔꿈치 보호대, 손목 보호대, 발목 보호대 등

의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의료기기 보호대로 등록하고 있다.
브레이코 관계자는 "척추, 관절 내시경 중점 치료 병원인 남기세 병원과 지속적인 교류 및 자문을 통해 관절 질환의 예방과 치료, 재활 목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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