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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품질분임조,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금상·은상 수상

기사입력 2018-11-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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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향남공장의 품질분임조가 제44회 국가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대웅제약]
↑ 대웅제약 향남공장의 품질분임조가 제44회 국가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대웅제약]
대웅제약은 향남공장 품질분임조 2팀이 '제44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국가기술원이 주관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해 품질·업무 혁신 분야의 실력을 겨루는 전국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 분임조 268팀이 참가했다.
대웅제약 향남공장 QC팀 제품파트 '플레임하트' 분임조는 산업분야 사무간접부문에서 금상을, 생산1팀 '메아리' 분임조는 산업분야 현장개선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이번에 수상한 팀들은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팀으로 첫 출전에서 수상하는 역사를 이어갔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지난해 대회에서도 처음 출전하는 팀들이 금상 2개, 은상 1개를 거머쥔 바 있다.
대웅제약 향남공장 품질분임조는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8 국제품질경진대회(ICQCC)'에도 삼성전자 등 38개 팀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가해 국내 제약기업 최초로 금상을 받았다. 국제 대회에는 전세계 분임조 500여팀이 참여했다.
지창원 대웅제약 생산본부장은 "향남공장 품질분임조는 자발적

학습을 통해 운영되는 소그룹 활동"이라며 "대웅제약의 품질 최우선주의와 직원성장과 학습을 강조하는 기업문화가 맞물려 직원들이 문제해결 능력과 소통, 협업의 과정을 경험하고, 수상이라는 성취감을 통해 개인적인 역량도 향상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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