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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국회서 돈 뿌린 사무관…과기정통부 "질병치료 중 발생"

기사입력 2018-12-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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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승한 기자]
↑ [사진 = 김승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 소속 직원이 술에 취한 상태로 국회서 소란을 피우는 일이 발생했다.
17일 과기정통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경 이 모 중앙전파관리소 사무관은 주취 상태로 국회 본관 앞 계단 아래서 현금을 뿌리며 소동을 일으켰다.
이후 국회 경비대가 출동해 이 사무관을 제지했고 상황실 근무자가 국회 밖으로 이 사무관을 퇴장시켰다.
과기정통부 측은 "해당 직원은 현재 병가를 내고 질병치료

를 받아 오던 중 소동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전파관리소는 국가 자원인 전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방송과 통신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전파·방송통신 종합관리기관이다.
[디지털뉴스국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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