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앵큐] 좁은 땅덩이에 지역화폐만 140개

기사입력 2019-06-01 19:30 l 최종수정 2019-06-01 20: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앵커멘트 】
정부가 지역 내에서 소비를 많이 일으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특정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지역화폐를 적극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올 한해만 2조 원어치 발행할 예정인데요.

이를 위해 지자체에 8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자 지자체들이 앞다퉈 신청해 벌써 140개가 생겼거나 생길 예정입니다.

그런데 실제 잘 활용되고 있을까요, 정부 취지대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있을까요.

현장에선 벌써부터 세금만 낭비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엄해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화제 뉴스
  •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바이든 시대' 열었다
  • 시위대 난입했던 바로 그 자리에서 바이든 취임선서
  • LG전자 어쩌다가…"스마트폰 사업 매각 검토"
  • [단독] 아버지 때린 의대 교수 '유죄'…판결 확정 뒤 범행 부인
  • [단독] "친구들이 남긴 밥까지 먹였다"…물고문에 식고문 정황도
  • 바이든 "통합 없이는 어떤 평화도 없다"…화합 호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