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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스에 이어 랄라블라도 온라인서 DHC 판매 중단

기사입력 2019-08-12 15:18 l 최종수정 2019-08-12 18:46


[사진 출처 = 랄라블라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 출처 = 랄라블라 인스타그램 캡처]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 랄라블라가 온라인몰에서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모든 제품 판매를 중지했다.
12일 오후 랄라블라 관계자는 "이미 DHC 게시 여부가 N(NO·판매중지)으로 지정됐다"며 "현재 시스템 배치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시간 이내로 전 제품을 내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헬스앤뷰티(H&B) 스토어 롭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DHC 모든 제품을

철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올리브영 등도 DHC 제품 판매 중단 여부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DHC는 'DHC 텔레비전'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위안부 비하 등 혐한과 막말논란에 휩싸이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매운동 대상이 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이세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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