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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2020년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기사입력 2020-02-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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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그룹(회장 이병무) 계열사인 아세아제지가 2020년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분야는 영업, 재무회계 분야로, 자세한 내용은 아세아제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서류 접수 마감은 2월 23일(일)까지이다. 서류 심사 후 실무진·임원면접,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면접예정일과 입사일은 2월말∼3월초로, 최종합격자들은 연수교육 후 해당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경영·회계 및 상경계열 전공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고교생활기록부(필수) 등이며, 2월 10일부터 2월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특히 제지업종 경력자와 업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컴퓨터 활용 및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아세아제지는 1958년 3월 7일 설립된 국내 최대 산업용지 제조업체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기업이다. 2018년 연결 기준 자산 8124억원, 매출 7758억원, 영업이익 98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임직원수는 260명이다.
아세아제지의 최대주주는 상장사인 아세아(주)이며, 계열사로 아세아시멘트(코스피), 한라시멘트,

아세아산업개발, 경산제지, 제일산업, 유진판지, 에이팩, 에이피리싸이클링, 경주월드리조트, 우신벤처투자, 학교법인 문경학원 등이 있다.
아세아제지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 주택구입 및 임차자금 지원, 대학 학자금 지원, 동아리 활동지원 등의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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