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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투피트니스와 공동마케팅 제휴…"고객 혜택 다각화"

기사입력 2020-06-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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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략채널지원본부장 고충림 상무(오른쪽)와 고투피트니스 구진완 대표가 제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KT]
↑ KT 전략채널지원본부장 고충림 상무(오른쪽)와 고투피트니스 구진완 대표가 제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KT]
KT는 고투피트니스(GOTO)를 운영하는 피트니스 플랫폼 앤앤컴퍼니와 공동마케팅 제휴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오후 KT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T 전략채널지원본부장 고충림 상무와 앤앤컴퍼니 구진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협약을 통해 KT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피트니스 회원권을 인터넷과 TV 가입 혜택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가입 혜택은 상품권 또는 UHD TV, 노트북 등 가전제품 위주였는데, 이제는 라이프스타일까지 혜택 범위가 확장됐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30만 원 상당의 고투피트니스 1년 회원권으로, KT의 인터넷과 TV를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가입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고투피트니스는 서울(31개)을 포함한 전국 50개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은 원하는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고투피트니스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운동 관련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고투피트니스센터에서는 KT의 통신상품을 간편하게 주문·가입할 수 있게 된다. 센터에서 QR코드를 스캔해 KT 인터넷·TV 가입신청을 하면 고투피트니스 회원권을 가입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공동마케팅 제휴를 기념한 이벤트도 있다. 7월 한 달간 KT 공식온라인몰 KT샵에서 인터넷과 TV를 가입한 고객 중

고투피트니스 회원권을 가입사은품으로 선택한 고객에게는 백화점상품권 최대 5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KT샵에서 인터넷과 TV를 가입할 경우에는 최대 월 3300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되는 '유선 다이렉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김승한 기자 winon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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